◆ 진심과 선함으로 악을 이기고, 돈도 버는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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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심과 선함으로 악을 이기고, 돈도 버는 방법 !?

 

 

(사자는 하이에나에게 피해를 입었다고 호소하지 않는다.

 

잃을 수 있는 능력과 용기가 있어야, 진짜 가질 수 있다.)

 

 

(그릇, 메타인지, 이런 것들의 의미)

 

 

그릇, 메타인지, 이런 것들에 대해 말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이는데,

 

그 의미에 대해 설명할 수 있는 나의 실제 경험담을 소개한다.

 

*

 

나에게는 기존에 4명의 사업파트너들이 있었다.

 

그런데 그중에 2명은 사라지고, 나머지 2명이 남게 되었다.

 

이것은 내가 실제로 겪었던 실화이다.

 

그리고 꽤 흥미로운 스토리이기도 하다.

 

 

나는 사업파트너들을 동등한 인격체로 대우하고,

 

그들의 성공과 행복, 번영을 '진심'으로 돕는다.

 

그리고 사람의 그릇, 메타인지는 그 '진심'을 어떻게 받아들이냐의 '차이'에 있다.

 

*

 

이 글에서는 편의상 나의 사업파트너들을 A, B, C, D라고 칭하겠다.

 

 

A는 나한테 계속 주기적으로, 이중적인 태도를 보였다.

 

그게 뭐냐면,

 

나에게 자신을 도와주고, 성장시켜줘서 자주 감사하다고 말하는 한편으로,

(심지어 감사하다며 선물까지 종종 보내는..)

 

주기적으로, 나에게 자신이 수익 배분을 더 받아야 되지 않느냔 말을 했다.

 

 

그의 주변 사람들은 그가 나에게 이용 당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우려하고 있다는 말을 하면서,

 

내 앞에서는 수익 배분에 대해서는 나의 뜻을 따르겠다고 말하면서,

 

겉으로는 나의 뜻을 존중하는 듯이 말했다.

 

 

그와 나는 수익배분을 5:5로 하고 있었고, 그 비율은 처음에 그가 제안하고,

 

내가 받아들여서, 그렇게 정한 것이었다.

 

사실, 처음에 그렇게 정했을 때부터, 나는 만약 '현실의 규칙'대로 할 경우,

 

내가 7~8 이상, 그리고 그가 2~3 이하 정도로 정하는게

 

원래는 합당함을 알고 있었다. (그러나 내색하진 않았다.)

 

 

하지만 나는 양보를 해서, 그가 자신감/자부심을 갖고, 스스로 최선의 노력을 다할 수 있도록 북돋워주기 위해, 그가 제안한 5:5를 받아들였던 것이다.

 

(이러한 통상적인 사업 수익의 배분에 대해서는, 구글링을 하거나, AI 등을 참고하면, 대략적인 범위를 쉽게 찾을 수 있다.)

 

 

그리고 나는 그와 계약을 할 때, 별도의 자잘한 계약서를 쓰지도 않았고,

 

그냥 구두합의와 함께, 간단하게 카톡/문자로 그 사실을 남기는 정도로만 했다.

 

왜?

 

 

어차피 그 사업은 내가 기여를 하지 않으면, 애초에 수익의 창출 및 유지가 안됨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팩트는 시작조차 하기 어려웠다.)

 

나는 타짜의 고니처럼, 그냥 내 몫만 합당하게 챙긴다는 생각을 갖고 접근했고,

 

그 이상에 대해서는 아무런 욕심도 갖지 않았다.

 

난 애초에 그걸로 돈을 벌 목적보다, 새로운 시도를 해보면서, 폭넓게 경험을 쌓을 목적이었기 때문이다.

 

 

사업은 기본적으로 '경로의존성'을 갖고 있다.

 

남들이 개척해놓은 길을 따라가긴 쉬워도, 자신이 혼자 스스로 개척하는 일은 쉽지 않으며, 이걸 대부분의 사람들은 못한다.

 

그리고 그 경로를 안다고 하더라도, 엄두가 안나서 못가는 경우가 많고,

 

또, 그 길을 실제로 간다 하더라도, 수익/결과를 내는 것은 또다른 문제이다.

 

나는 사실상 이 모든 것들을 거의 떠먹여준 셈이나 다름이 없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렇게 떠먹여주는 것도 못 받아먹는 사람들이 실제로 존재하는데,

 

그게 바로 메타인지, 그릇의 차이에 대한 것이다.

 

또, 사람의 진정한 진심을 어떻게 대하냐의 문제이기도 하다.

 

*

 

A와 나의 사업은 단기간에 일반적으로 보기 어려운 속도와 수준으로 수익과 성공 결과들을 창출하기 시작했다.

 

보통은 사업준비를 몇 년에 걸쳐서 하는 경우도 많은데,

 

나는 나의 결과 실현 능력을 바탕으로, 수개월만에 큰 성과를 만들어냈다.

 

실제의 사실이자 현실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스스로도 그 결과를 믿기 어려워했다.

 

 

솔직히, 내 입장에서는 그냥 내가 원래 축적하고 있었던 나의 감각과 경험을 조금씩 나눠준 것에 불과했지만,

 

그의 입장에서는, 그의 삶이 변화하고, 주변 사람들이 그를 보는 시선이 달라졌으며, 그의 일과 삶은 모든 방면에서 전과 다르게 수직상승했다.

 

그게 현실이고, 팩트였다.

 

 

그의 현실관, 세계관은 한마디로 쉽게 말하면,

 

그의 주변 사람들이 그를 바라보는 '시선'이었고, 그게 '핵심(CORE)'이었다.

 

 

하지만 나는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 항상 나의 수준이나 실력을 대변하지 않는다는 점을 익히 알고 있었다.

 

그래서 그에게도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었다.

 

 

"불과 몇 달 전의 과거를 생각해봐라.

 

우리에겐 그동안의 과정이 있고, 그게 가장 중요한 사실/팩트다.

 

 

다른 사람들이 하는 말들에 흔들리지 마라.

 

오로지 우리가 공유한 과정과 사실만을 믿고, 그걸 최우선으로 여겨라.

 

 

그게 진정한 신뢰의 진정한 의미이고,

 

그 신뢰가 사실 가장 중요하며, 어쩌면 사람의 일과 삶에서 전부일 수도 있다."

 

*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화장실 들어갈 때와 나올 때 다르다"는 말처럼,

 

그는 '인지부조화'를 견디지 못한 듯 했다.

 

 

나한테 직접적으로 말할 용기/자신감은 없었는지,

 

주변 사람들을 시켜서/부탁해서, 나에게 연락을 해왔으며,

 

기존의 계약이 부당한거 아니냐며, 묻고 따졌다.

 

 

내 입장에서는 솔직히 그냥 그 자체가 불쾌했다.

 

또, 나한테 직접 말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을 시켜서 나한테 연락을 해온 것도,

 

상당히 실망스러웠으며, 한때는 내가 잠재력을 높게 평가했던 사람이

 

그 정도의 허접한 수준을 보여주는 것이 참으로 안타까웠고,

 

시간이 흐를수록, 내가 사람을 보는 안목이 아직 부족했음을 깨달았다.

 

 

왜냐하면 앞서 언급했듯이, 난 처음부터 양보를 했던 셈인데,

 

자신이 보고 싶고, 믿고 싶은 것들만 보면서,

 

적반하장으로 나에게 묻고 따지는 셈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의 대답은 심플했다.

 

"내가 강요한게 아니라, 그가 처음부터 원해서 그렇게 한 것이다.

 

거기에 대한 모든 과정과 사실이 있으며, 그 증거도 모두 남아 있다.

 

내가 전할 말은 여기까지고, 내가 더 대답할 이유도 없으며,

 

나머지는 마음대로 생각해라."

 

 

그렇게, A와 나의 계약 관계는 종료되었고,

 

인간적인 관계도 청산되었다.

 

*

 

그 뒤의 실제 결과는?

 

 

A가 사라진 뒤,

 

내가 A에게 쏟은 시간과 노력의 할당량이 다시 복원되면서,

 

B, C, D와 함께 하는 사업들의 매출/수익이 급증했다.

 

 

이것이 '인과법칙' 이다.

 

내가 원인이고, 수익/결과는 결과일 뿐이다.

 

 

그런데 이러한 결과를 보고도,

 

여전히 현실을 인정/수용하지 않는 이가 있었으니,

 

그가 바로 B였다.

 

 

B는 한마디로 '나르시시스트'였다.

 

나는 삶에서 나르시시스트라는 유형의 사람을 처음 접해봤다.

 

그래서 나는 처음에 B가 나르시시스트란 사실도 잘 몰랐다.

 

그가 하는 행동이 뭔가 이상한데, 그걸 언어로 명확히 설명할 수가 없었다.

 

 

어떤 행동이 이상했냐면,

 

내가 그의 사업과 인생을 도와주어,

 

그가 성공가도를 달리고, 승승장구하게 되었을 때,

 

그는 오히려 나를 은근히 깎아내리고,

 

모든 잘된 일들이 자신이 해냈으며,

 

자신의 실력으로 해냈다는 점을 사람들에게 강조했다.

 

 

난 이상하게 생각했다.

 

'자명한 팩트가 있고,

 

서로 인정하면서 자신을 높여도 될텐데,

 

그리고 심지어 난 이미 그를 한없이 높여주고 있었는데,

 

왜 굳이 저렇게 할까..? 지독한 열등감인가..?'

 

 

그래서 난 그에게 솔직히 말했다.

 

 

"당신은 나를 (정확히는 당신도 나를) 인정해야 한다.

 

 

당신은 지금 자명한 팩트를 왜곡하고 있다.

 

나는 인정욕구가 없다.

 

다만, 당신의 그 착각과 태도가 우리의 사업적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것을 가만히 관망할 생각은 없다.

 

 

내가 모를 것이라 착각하지 마라.

 

지금부터 현실을 똑바로 보고, 태도를 고쳐라.

 

 

이제라도 진정성을 갖고 솔직해지길 바라며,

 

지금부터 다른 행동과 태도를 보여주길 바란다."

 

 

이 말을 최대한 부드럽게, 기분 나쁘지 않게 전달했다.

 

 

이렇게 진솔하게 전달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행동과 태도는 전혀 달라지지 않았으며, 오히려 더 심해졌다(악화되었다).

 

 

난 그가 '철썩같이' 믿는 구석이 뭔지 잘 알고 있었다.

 

그게 뭐냐면,

 

눈에 보이는 직책과 권한들을 그가 모두 쥐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자신의 직책과 권한으로 나를 해고하면,

 

그가 누리는 모든 혜택과 이익을 모두

 

자신이 혼자 가질 수 있을 거라 생각했을 것이다.

 

 

그의 현실관, 세계관은 한마디로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라고 믿는' 것이었다.

 

그런데 난 이미 그런 케이스를 예전에도 겪어본 적 있었으며,

 

그런 케이스에 이미 '면역'되어 있었는데,

 

그는 그 사실을 몰랐다.

 

*

 

그렇게, B도 사라졌다.

 

그 뒤의 결과는?

 

 

C, D의 사업체 매출/수익이 급증했고, 더 안정화되었다.

 

 

나는 피해의식으로 사람들에게 호소할 생각이 없고,

 

'강인함이 곧 선함' 이라고 믿는 사람이다.

 

사람은 보통 나약하거나 취약해졌을 때, 악한 행동을 저지르기 때문이다.

 

이게 내가 인간 역사를 연구해서 배운 교훈이다.

 

 

난 이 모든 과정을 겪으면서,

 

한가지 믿음을 재확인하게 되었다.

 

- '이용 당하는 입장이 오히려 더 유능해지고, 더 강해질 수 있다'

 

라는 것.

 

 

왜?

 

타인에게 이용 당하는 과정에서,

 

나는 일을 더 많이 시도하고, 더 확실하게 숙달하게 되며,

 

더 명확하게 보게 되기 때문이다. :)

 

 

나는 장기적인 비전과 큰그림을 볼 수 있으면서도,

 

디테일한 실무 경험을 쌓았다.

 

그냥 아는 정도가 아니라, 감각적으로 터득했고, 마스터했다.

 

 

나는 A부터 Z까지 모두 건설할 수 있다.

 

그것도 삽시간에.

 

이것이 내가 믿는 '수완'이며, '진짜 실력'이다.

 

 

나는 '동물적인 능력'의 힘을 믿는다.

 

동물적인 능력이란,

 

언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일일이 논리나 머리로 생각하지 않아도,

 

그냥 몸속에 체화되서, 자연스럽게 시의적절한 행동과 판단을 할 수 있는 것을 말한다.

 

이것이 내가 생각하는 진정한 '자유'다.

 

 

정글에서 호랑이, 독수리, 이런 동물들은

 

그 정글 속을 마음대로 누빌 수 있는 힘과 자유를 가지며,

 

드넓은 세상을 볼 수 있고,

 

어떤 동물도 그 포식자의 영역을 침범할 수 없다.

 

 

인간인 나는, 나 자신만의 이익을 위해 타인에게 위협이나 손해를 끼치지 않으며,

 

오히려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는 뜻과 철학을 갖고 있다.

 

 

그리고 나를 악용하고, 해롭게 하고자 하는 이들에 대해서는?

 

 

그들이 미처 알지 못하는 방법으로, 나는 그 상황을 초월하며,

 

그들이 스스로 자신의 한계를 드러나게 한다.

 

 

내가 앞서 언급한 이들은,

 

내가 그들을 공격한게 아니었다.

 

 

그들 스스로를 무너뜨린 그들의 진짜 적은 바로 그들 자신들이었다.

 

 

사람들은 적이 외부에 있다고 착각한다.

 

하지만 진짜 적은 자신의 마음 속에 있다.

 

 

그 적의 실체는 누구나 익히 알고 있는 탐욕, 오만, 지나친 이기심, 감사하지 않는 마음과 같은 것들이다.

 

 

(※ A, B가 누군지는 전혀 알 수 없게 처리함. 어차피 그게 중요한 것도 아니므로.)

 

*

 

내가 SNS를 시작한 이유는,

 

더 이상 이런 것들에 대해 일일이 설명을 해야 하는 불편이나 번거로움을 없애기 위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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