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하루가 특별한 날, 혹은 즐거운 파티가 아니어도 괜찮다.
◆ 매일 하루가 특별한 날, 혹은 즐거운 파티가 아니어도 괜찮다.
무엇을 하든지, 지루함을 견디는 인내심과
두려움이나 어려움을 극복하는 멘탈,
그리고 쉽게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는 끈기가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뻔하고 당연해보이지만, 이것의 실천은 항상 뻔하지도, 당연하지도 않다.
별다른 진지한 노력을 하지도 않았으면서,
자신의 삶이나 결과가 특별해야 한다고 믿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오랫동안 끊임없이 자기연민과 불평불만, 답답함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았다.
옆에서 '앓는 소리'들을 듣고 있는 나에게도 부정적인 기분과 에너지가 고스란히 전해졌다.
그런데 그런 마인드, 생각은 삶에 대해 근본적으로 잘못된 태도라고 생각한다.
단적인 예가 바로 좋은 책들을 사놓고, 거의 읽지 않고,
그냥 수집만 하는 것이다.
내 생각엔 많은 책들을 읽는 것보다,
해당 분야의 가장 좋은 책들을 여러 번 읽어서, 확실히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경험적으로 볼 때, 그게 오히려 시간과 노력, 시행착오를 아끼는 길이다.
자신의 똑똑함이나 유식함 등을 과시하거나 자랑할 필요가 전혀 없으며,
가장 중요한 것들을 완벽히 이해하고 체득, 숙달하는게 중요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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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많은 날들은 항상 즐겁거나 특별한 날들만 있는 건 아니다.
오히려, 지루함을 이겨내고,
당장의 결과가 나오지 않아도, 묵묵히 기다리고, 인내하며,
나를 시험하는 것 같은, 어렵거나 복잡한 상황들이 닥쳐도,
극복해야 하는 날들이 많다.
실제의 현실은 언제나 내 마음의 반영(거울)이다.
삶에서 괴로운 시간들이 많다는 건,
그만큼 정체되지 않고, 성장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그 순간들을 대하는 나의 태도와 장기적인 관점이 중요하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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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매사에 너무 조급하게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다고 믿는다.
중요한 것은 멈추지 않고, 꾸준하게, 일관되게, 일정 수준 이상으로 계속 하는 것이다.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 느긋하게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삶이 좋은 삶이라고 생각한다.
크고 중요한 일일수록, 급하게 서두른다고 되는 건 없다.
Festina lente,
'천천히 서두르는' 태도와 습관이 역시 가장 좋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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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이 없는 곳에는 성공도 없다."
"명랑한 기질은 재산보다 더 귀하다."
- Andrew Carnegie